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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MBA/경영전략

Mini MBA 경영전략(2) - 신사업 전략

안녕하세요. 안전보건자료실 브라민입니다. 이번 글은 제가 개인적으로 공부하는 내용으로 참고하실분은 참고하셔도 됩니다.

 

1. 신사업 전략

하나의 사업에만 몰두 하다보면 다른 경쟁자에 의하여 빼앗기기 쉽다. 그래서 대부분의 기업들은 사업을 확장하고자 노력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신사업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치고 어떤 방법으로 나가야 보다 성공적인 신사업을 발굴할 수 있을까? 

 

1-1 시너지를 활용한 신사업 전략

시너지란 그리스어로 함께 일한다는 의미로 사용된다. 기존의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신사업을 찾아보자는 목표로 아래 5가지를 고려해볼 수 있다,

(1) 무형자산의 공유 (Shared Know-How) : 핵심 기술 혹은 브랜드 공유

(2) 유형자산의 공유 (Shared Tagible Resources) : 핵심자산 혹인 활동 공유

(3) 협상력 강화 (Pooled Negotiaing Power) : 통합 구매를 통합 협상력 제고

(4) 수직적 통합 (Vertical Integration) : 원료에서 유통까지 통합

(5) 전략의 조정 (Coordinated Strategies) : 본사 개입과 사업부 자율성의 균형

 

대표적인 예시로, 디지니의 시너지 전략이 있다. 자신들의 지적 재산 (핵심 기술)을 이용하여 인형, 옷을 만들거나 놀이동산 등을 만들어서 IP를 재창출 할 수 있도록하여 신사업을 만들어 내왔다. 많은 기업들이 자신들의 지식 재산권을 활용하여 다양한 물품들을 만들고, 충성고객은 이러한 것들을 구매해주는 것으로 스토리만 팔다가 제품을 팔게되는 모습을 보게된다.

 

1-2 인접분야 성장전략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핵심사업과 시너지가 높은 인접분야에서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인접분야 성장전략이 있다. 우리의 핵심사업은 투자를 통해 최대 성장 잠재력을 달성하고, 핵심사업의 잠재력을 달성하여 성장하기 힘들다면, 인접분야에 투자하자는 것이다. 이러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하여 위의 시너지 전략을 참고하여 아래의 5가지 인접분야를 확인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1) 신제품 : 기존 고객에게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 판매

(2) 신규지역 : 새로운 국내 혹인 해외 시장으로 진출

(3) 새로운 고객 : 이미 검증된 제품이나 서비스에 수정을 가해 새로운 고객을 공략

(4) 신유통 : 새로운 유통경로에 진입

(5) 수직적 통합 : 전방 혹운 후방 통합을 통한 사업 확장

 

1-3 인접산업 우선순위 평가

우리가 인접분야 성장전략을 세운다고 해서 모든걸 동시에 할 순 없다. 인접사업을 나열해보고 어떤 사업을 우선적으로 할지 평가를 해보면 좋을 것이다. 이때 우리가 활용하는 지표는 아래 5가지가 있다.

(1) Shared Customer (고객) : 단순한 고객 기반의 중복 뿐 아니라, 소비자의 구매 패턴, 상품의 상호 대체성, 가격 탄력도, 소비자의 인식에 대한 평가를 해보자. 

(2) Shared Channel (채널) : 채널의 형태 및 성격 뿐 아니라, 타사가 모방하기 어려운 채널 구축 및 운영이 가능한지에 대한 평가를 해보자.

(3) Shared Cost (비용) : 가치사슬에 기반, 각 비용항목 별로 인접사업과의 비용 공유가 있는지에 대해 평가해보자.

(4) Shared Capability (역량) : 핵심사업에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의 인접사업 이전을 통해 상당한 기회요인이 있는지에 대해 평가해보자.

(5) Shared Competitor (경쟁) : 인접사업에도 동일한 경쟁사가 존재하는지에 대해 평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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